이 자리에서 정순갑 기상청장은 “새로운 CI 선포와 동네예보 시행을 계기로 기상청의 캐치프레이즈인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기상청의 예보는 동네예보와 특보로 이원화해 레저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웰빙예보는 동네예보로 제공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관련 있는 방재예보는 특보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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