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도시소비자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범서 입암리 지우농장(상황버섯 재배지), 언양읍 태기리 가천린포크(영한우 협력업체), 두서면 미호리 신우목장(치즈, 요구르트 제조 체험) 등에서 농촌체험 및 견학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범서 입암리 지우농장에서 농장주로부터 상황버섯 재배과정 및 효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언양읍 태기리 가천린포크를 방문, 영한우 생산과정에 대한 청취 및 저렴한 가격에 직거래 구매도 실시한다.
또 두서면 미호리 신우목장에서 직접 치즈와 요구르트를 제조하는 체험활동에도 참여한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시 소비자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에 대한 도시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는 지난 13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았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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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 052-229-5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