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측량의 날 측량발전 유공자 표창
표창 대상자는 우정토목설계공사 대표 김용갑 대표가 추천 됐다. 김 대표는 토목시공을 경험으로 토목측량설계를 수행하며, 공사비 절감과 효율성 등을 감안한 설계를 통하여 측량 산업에 접목시키는 가교역할로 업무의 자동화체계를 이룩하는데 기여 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수상식은 11월 3일 오전 9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 대표는 1985년부터 23년간 토목시공 및 측량설계분야에 종사하며, 측량업체의 발전과 회원간의 화합과 업체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모범을 보여 왔으며, 회원의 복지증진에 노력하였다.
특히 대전광역시로 입주하는 기업의 도로개설, 형질변경허가 등 토목 설계시 수수료 감면 혜택과 신속하게 처리하여 줌으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 2008년 실적으로는 시에서 발주한 도로관리소의 품질시험실 신축 실시설계용역 토목부분 설계 시 도로 및 주변여건을 감안하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계획 설계로 토지이용에 따른 효율을 제고하고 도시의 기능과 미관을 조성하는데 솔선하여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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