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세계에서 활동하는 130여 한인경제인들이 지난 제7차 세계한상대회 직후인 10월 31일 부터 1박2일간 인천을 방문하였다.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31일 저녁 이들과의 만찬에서 내년 8월부터 개최되는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와, 축전이 끝나는 10월에 연이어 열리는 제8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가적 자산인 세계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나날이 발전하는 인천의 현재와 이를 바탕으로 한 미래의 비전을 소개하고 세계한인경제인과 인천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증진하기로 하였다.

행사 둘째 날인 1일 아침 열린 조찬강연에서는 진대제 인천세계도시축전 조직위원장(前 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한민국 IT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하여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행사는 인천광역시 산하 재단법인인 (재)인천광역시국제교류센터에서 주최하여 이민사박물관과 송도경제자유구역 그리고 소래포구 등지에서 이루어졌다.

인천국제교류센터의 관계자는 “세계한인 네트웍을 구축 및 관리, 활용하여 앞으로 인천시 청년들의 해외인턴쉽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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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교류센터 세계한인팀 이지현 032-451-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