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 22일 도내 비영리민간단체 관계자, 시군공무원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전반에 대하여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6~7월에는 사회적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도내 20여개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인증획득에 필요한 서류를 제공하고 애로를 청취하는 등 지원활동을 하였으며, 8. 11일에는 사회적기업인증 컨설팅기관인 호서대 산학협력단(NSYSCOM)을 초청하여 이들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
그결과 ‘08. 8. 29일 3차인증신청시 임실노인복지센터등 8개 기관이 신청하여 그중 5개기관이 인증을 받음으로써 올해 모두 7개의 사회적기업이 탄생함(’07년도 3개소 인증 대비 230% 증가). 도내 10개소의 사회적기업에서 연간 400여명의 일자리창출과 37억원의 국비지원이 기대된다.
2008. 10. 29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살펴보듯이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여건이 크게 악화되고 있다.
전연령층에서 일자리품귀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요즘의 경제불황에서는 사회적기업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이 고용위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으로서 일익을 톡톡히 담당할 것으로 본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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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투자유치국 일자리창출과 서비스산업담당 최성용 063-280-3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