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은 최근 환율 급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외환 행사를 실시한다.

2009년 1월 30일까지 한국씨티은행을 유학경비 거래 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하시는 신규 고객에 한하여 창구에서 보내는 최초 송금환율을 송금액 1천만원까지 100% 우대하며, 이후 인터넷을 이용한 해외송금 시 송금 환율을 2009년 연말까지 5회에 한하여 90% 우대해준다. (1건 당 1천만원 한도, 인터넷 뱅킹 송금 환율 90% 우대는 11월 17일부터 가능)

기존 시중은행 송금행사의 경우 일정조건을 만족할 때 30%에서 많게는 70%까지의 환율 우대가 일반적이며, 특히 은행의 최우수 고객도 100%나 90%에 달하는 환율 우대는 적용받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 볼 때 이번 행사는 파격적인 우대이다.

한국씨티은행 마케팅본부의 전희수 본부장은 “수익 목적 보다는 급변하는 환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이주 가정을 돕기 위한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며, “이 송금 및 환전 행사는 복잡한 조건 없이 창구와 인터넷을 이용하여 파격적인 환율 우대를 적용 받을 수 있으므로, 최근 환율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유익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해외 여행자나 단기 출장을 목적으로 환전을 하는 고객도 국제 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받으면 환전 환율을 환전액 50만원까지 100% 우대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국제현금카드 발급 시 1회에 한함)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해외 단기 체류 시 최근과 같이 환율 급변동이 심할 때는 송금을 통한 큰 금액을 한번에 이용하는 것보다는 출국전 일정 금액 환전을 하고,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여 해외에서 적시에 필요한 만큼 국내 예금을 인출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전국 220 여개 지점 또는 인터넷 페이지(www.citibank.co.kr) 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마케팅부 이승한 수석 (2004-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