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정부의 광역경제권 활성화사업 핵심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이는 경북도가 전통문화와 첨단 지식산업의 신성장지대로 낙동강·백두대간·동해안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신라·가야·유교의 찬란한 역사문화를 보존하고 있어 이를 융합하여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조성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함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도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10일까지 40일간 글로벌 경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응모자격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나 공무원은 제외한다. 다만 1인당 1건만 응모하여야 한다.

응모 사업분야는 ① 3대 문화권 특화 관광개발(신라+가야+유교문화, 한옥, 한복, 한글 등  문화 개발) ② 낙동강·백두대간 등 지역생태관광 개발(강과 산의 생태, 생물, 산림자원 중점개발) ③ 역사문화와 생태환경이 융합된 아이템개발과 관련 인프라 구축이다.

응모방법은 경상북도청 홈페이지(http://www.gb.go.kr)나 이메일(cc@gb.go.kr), 우편(대구시 북구 연암로 60 경북도청 새경북기획단)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가 있다.

당선작은 12월16일 이후에 경상북도청 홈페이지와 개별적으로 통보를 하며, 최우수상 1편에게는 상장과 시상금 300만원을 , 우수상 4편은 상장과 시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5편은 상장과 시상금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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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경북기획단 담당자 손영글 053-950-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