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외과 황대용 교수 영입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 (원장 이홍기)은 11월 1일자로 국내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인 황대용 박사가 외과 교수로 진료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부임하는 황대용 교수는 84년 서울대학교의과대학을 졸업하고 96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과 라헤이클리닉에서 대장외과학 연수를 받았다.

원자력병원 재임 중 홍보실장, 기획실장, 진료부장 그리고 진료부원장을 역임했으며 과학기술연학대학원대학교 부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현재 대한대장학문학회 상임이사로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 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연락처

건국대병원 홍보팀 오근식 팀장 02-2030-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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