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오늘 11월 3일부터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중에 받아 볼 수 있는 ‘총알배송서비스’를 분당과 일산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스24의 ‘총알배송서비스’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당일서비스가 실시되어 왔고 기타 지역은 하루배송을 시행해 왔다. (일부 도서 제외) 특히 서울지역 내 당일배송의 경우 서비스 시행 이후 이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예스24 주세훈 본부장은 “기존에 많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인해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분당과 일산 지역에서도 총알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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