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감소추세를 보이던 외국인 관광객은 11.4%가 증가한 17만명을 기록하여 뚜렷한 증가추세로 전환해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한 것은 「충북 관광 도약의 해 선언(‘08.2)」과 「한국관광총회(’08.3)」, 「한중일 관광 장관회의(‘08.6)」등 연이은 국제 관광행사에 따른 대대적인 홍보와 마케팅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는데 기인한 것이라 판단된다며, ’08년 외래관광객 유치 목표인 4,129만명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오는 12월에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제3회 한중일 교육관광 포럼」을 앞두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충북 방문의 해” 선정을 계기로 2010년 외래 관광객 5천만명 시대 개막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여름철(3/4분기) 선호관광지 BEST 10
① 영동 물한계곡(171만명) ② 단양팔경(107만명)
③ 수안보온천지구(63만명) ④ 금강유원지(63만명)
⑤ 단양 대명콘도(52만명) ⑥ 문의문화재단지(41만명)
⑦ 옥천 서화천(36만명) ⑧ 월악산(26만명)
⑨ 충주 중앙탐공원(24만명) 속리산(20만명)
여름철(3/4분기) 외국인 선호관광지 BEST 10
① 단양 대명콘도(60천명) ② 단양팔경(32천명)
③ 상수허브랜드(17천명) ④ 난계국악박물관(7천명)
⑤ 단양 온달관광지(9천명) ⑥ 영동 송호관광지(6천명)
⑦ 청풍문화재단지(4천명) ⑧ 수안보온천지구(3천명)
⑨ 제천 청풍리조트(2천명) 청남대 (1.2천명)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문화관광환경국 관광항공과 관광정책팀장 이태훈 043-220-4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