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맑은서울시민위원회(위원장 김신도)는 민선4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대기질 개선사업에 대해 수도권 대기질개선대책과 연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저공해 사업 분석평가 및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11월 4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의 대기질 평가 및 개선방안”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토론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에서는 서울시 대기질 개선 및 저공해화 사업 추진효과와 경유자동차 배출가스의 위해성 평가, 자동차 저공해화 기술수준과 국외 추진동향 및 향후 대기질 개선을 위한 추진방향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 2008. 1월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에너지절약 및 이용합리화 효율적 추진방안”, “인체 위해도 감소를 위한 대기정책방향”, “혼잡통행료 도입 등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질 개선” 등의 다양한 방안들을 제언한 바 있다.

금번 토론회는 이번에 새로이 구성된 제2기 맑은서울시민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서울시가 선진도시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경제 문화 못지않게 중요한 서울의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저공해 방안에 대하여 각계에서 바라보는 서울시의 대기질 개선대책에 대한 검토와 제언의 자리가 될 것이며, 이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은 향후 대기질 개선정책 보완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기로 삼겠다고 하였다.

최근 서울의 대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대기질 개선 체감도의 갤럽 조사에서는 시민 10명중 8명이 대기환경 개선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응답하였고, 70%가 저감사업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였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로는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줄여야 한다고 공감하고 있어, 이번 토론회가 서울의 대기질을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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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맑은환경본부 저공해사업담당관 채희정 02-2115-7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