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지난 10.30일부터 8,000여마리 중 2,000여 마리가 죽은 원인은 “리메렐라 감염증”으로 확인되었다고 11.3일 발표했다.

우리도에서 의뢰한 오리 등 시료에 대하여 수의과학검역원의 부검 및 부화란 접종시험등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는 음성이며 오리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 세균성 질병인 “리메렐라 감염증”으로 확인되었다.

전라북도는 검역원의 검사가 완료 될 때까지 현지 농장에 대한 차단방역을 지속할 계획이며, 이번 기회를 빌어 농가들의 철저하고 자율적인 차단방역 활동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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