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4/화):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낮 최고: 14~21℃)
※ 내륙지방에서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며, 아침에 첫서리가 내리고 첫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음.
※ 남부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음.
내일(5/수):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차차 흐려져 낮 부터 한두차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지방은 맑은 후 오후에 흐려져 제주도는 밤 늦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음. (아침최저: 2~13℃, 낮 최고: 15~22℃)
<예상강수량(내일)> -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제주도, 서해5도: 5mm 미만
<건조주의보 발표> - 강원도(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11. 03. 08:33~08:41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주택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사망1명(남,67) 및 33㎡가 소실되어 1,14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11. 03. 13:09~13:28 서울 종로구 와룡동 주택(사무실)에서 전기온풍기 과열추정의 불이 나, 100㎡가 소실되어 3,7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11. 03. 17:19~17:35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1동 축협 사무실에서 방화추정의 불이 나, 직원 3명 부상 및 99㎡가 소실되어 1,1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11. 04. 00:16~04:22 경기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987㎡ 및 기계류 등이 소실되어 9,0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11. 03. 23:34경 충남 보령시 대천동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97km지점에서 차량 5대(화물1, 승합1, 승용3)가 연쇄 추돌하여 사망2명, 부상7명 발생
예방활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11.3), 가뭄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유관 중앙행정기관 및 16개 시·도에 현재 가뭄상황을 국민에게 알리고 용수부족에 대비하여「물 아껴쓰기 실천」을 적극 홍보토록 지시
※ 4개시도(충북,전남,전북,경남) 40개시군 34,120세대 77,616명 비상급수 시행중
소방방재청은 오늘(11.4), 보령시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중앙부처, 시·도, 유관기관, NGO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관리헌장 선포 4주년 기념식 및 재난예방 정책세미나」개최
기상청「1개월 예보(11. 11.~12. 10)」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1~12℃) 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30~79mm)과 비슷하겠으나 11월 하순에는 평년보다 적고 12월 상순에는 평년보다 많겠다고 밝힘
광주시는 11.3~11.14일까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수험생들의 복합영상관, 노래방 등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점검
보도사항
국토해양부는 기존 소음대책사업이 예산부족 등으로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소음대책 시행을 위하여「공항소음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법률」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보도
기상청의「올해 10월의 기후특성」분석에 따르면 전국과 서울의 평균 기온은 평년대비 1.7℃ 높았고, 전국의 강수량은 평년의 57% 수준이며, 2000년대 강수부족 지역이 1970년대에 비해 넓어졌다고 보도
서울 소방재난본부는 11.30일까지 광화문지하철 갤러리, 백화점 등에서 시민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각종 재난현장 사진, 불조심포스터 등 입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 한다고 보도
경기도는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도로별 제설대책 및 서울경계구간 교통대책, 농·축·수산시설 피해경감대책 등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위주의 방재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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