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품격높은 문화예술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 하여 궁극적으로 삶에 대한 활력소 역할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주요행사내용을 보면
▶ 전야거리음악회(11.7일/당진군우체국일원)
▶ 개 막 식(11.8일/대공연장(인기가수 박진도, 테너 안형열, 비나리
이광수 등 식전행사, 도지사와 예술인과 대화 식후행사)
▶ 공연행사【11.8일/야외공연장(앉은반사물놀이, 고전무용, 한량무, 부채춤, 창작탈놀이 外) 11.9일/대공연장(글로리아소년소녀 합창단, 원유선무용단) 야외공연장(창극, 농촌마당극, 프린지 外)
▶ 전시행사【10. 30 ~ 11. 9일/전시관(제2회 서해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제5회 충남현대미술작가협회전),11.7~11.9일/야외공간 (시화전, 사진전, 충남출향작가전 外)
▶ 체험 및 부대행사(전통연날기 시연 및 연 만들기, 민속탈 만들기, 줄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고리던지기, 페이스 페인팅, 아트상품전 外) 등이다.
今番행사의 특성은 전야거리음악회, 개막식, 공연행사, 전시 행사, 체험 및 부대행사라는 5가지 테마에 주안점을 두고 34개 프로그램이 동일기간 동일장소에서 이루어져 관객과 함께하는 종합 문화예술제로 추진된다.
또한 他행사와 차별화를 기하기 위하여 海外에서 금상을 수상한 글로리아소년소년 합창단 등을 비롯한 충남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특색 있는 공연 기획에 주력함으로써 순수예술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道관계자는 민선4기 후반기 도정방향인 '문화의 中心, 명품 忠南 '을 천명한 충남도의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의 하나로 제1회 『충남문화예술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충남문화예술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순수문화예술의 기반을 확충하는데 주력하고 도민들이 골고루 공연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개최지도 지역간 안배하여『예술 魂』이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 第1의 道로 부각 시킨다는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문화예술과 예술담당 김송겸 042-220-36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