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해외 주식형펀드 2종 판매
‘메릴린치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전세계 주식 및 채권에 60:40의 비율로 분산투자하는 펀드로서 상승장세에서는 주식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횡보장세에서는 채권보유를 통한 방어적 포지션으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로, S&P로부터 전세계 자산 배분형펀드중 유일하게 “AAA”등급을 획득하고 있으며 1997년 설정되어 펀드규모는 현재 2.3조원 수준이다.
두 상품의 최소투자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판매수수료가 있는 대신 중도해지수수료는 없고, 환율변동 위험을 축소하기 위해 매입금액의 70%에 대해 선물환계약을 체결한다.
대투증권 이정완 국제영업부장은 “아시안 배당주펀드는 주가상승률과 배당수익률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안정성에 초점을 두고 전세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으로 안정적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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