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공동대표 이상헌, 나기철, www.mdstec.com)는 2008년 3분기 매출액이 1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5% 증가, 영업이익은 11.6억원 기록으로 176% 증가하는 등 경영실적이 지속적으로 호조되고 있다고 4일 발표하였다.

MDS테크놀로지는 3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조사의 스마트폰, 터치폰 등의 고사양 휴대폰 모델 개발 증가로 주력 개발 솔루션에 대한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하였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임베디드 OS 라이센싱 사업도 분기별로 꾸준히 성장하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MDS테크놀로지의 2008년도 3분기 누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4% 증가한 411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영업이익도 125% 증가한 35.7억원을 시현하였다. 4사분기에도 휴대폰 및 자동차 분야의 개발 수요가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MDS테크놀로지는 주주 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1분기 20원, 2분기 45원 이어 3분기에도 4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10월 31일 종가기준으로 4분기 배당을 감안한 현재 예상 시가 배당수익률은 8%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MDS테크놀로지는 최근 지나친 주가 하락으로 인해 시가총액이 자산가치 대비 절반수준이며, 올해 예상 순익 대비 주가수익배율(PER)이 4 수준에 불과하다. ###

한컴MDS 개요
한컴MDS는 1994년 설립된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윈도우 임베디드 OS, SW 개발도구, SW테스팅 솔루션 등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임베디드 사업영역을 넘어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등 IT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국방과학연구소, LIG넥스원 등 자동차, 휴대폰/스마트폰, 디지털/가전, 국방/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약 1,5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전체 인력 450여명 중 80% 이상이 엔지니어들로 구성되어 임베디드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IT융합 솔루션 전문 교육기관인 ‘MDS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인력양성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comm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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