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5/수): 서울·경기와 강원영서는 차차 흐려져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방은 맑은 후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음.
※ 오늘은 강원영동에 내일은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음.
내일(6/목):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개겠음. (아침최저: 4~16℃, 낮 최고: 12~20℃)
<예상강수량 >
(오늘~내일) - 서울·경기, 강원영서, 서해5도: 5mm 내외
(내일) - 제주: 10~50mm, - 강원영동, 경상, 전라, 울릉도·독도: 5~20mm - 충청: 5mm 내외
<기상특보 > - 건조주의보: 강원도(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11. 04. 12:00~14:30 전남 나주시 남평읍 배관보온재 공장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2명부상하고 보온재 등 2,300㎡ 소실로 2억 5,500만원 피해발생
11. 04. 16:14~16:47 인천 남동구 고잔동 도장 공장에서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자재류 등 741㎡ 소실로 1억 4,770만원 피해발생
11. 04. 19:43~19:58 대전 동구 대동 마트에서 방화추정의 불이 나, 1층 옥외 셔터 66㎡ 및 상품 운반대 일부 소실로 1,588만원 피해발생
11. 05. 02:00~02:35 충북 음성군 금왕읍 쇼파 제작 작업장 원인조사중인 불이 나,
쇼파제품 등 213㎡ 실로 5,200만원 피해발생
11. 04. 10:23~10:44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훈련중이던 전투기 1대가 추락한 사고로 전투기 1대 소실 및 임야 0.6ha 소실
예방활동
소방방재청은 어제(11.4), 충남 보령시 무창포에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재난담당공무원,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단체 대표 및 회원,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안전관리 전문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관리헌장 선포 4주년 기념식 및 재난예방 정책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는 이달부터 내년 5월 말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청과 구·군 등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산로 출입통제, 산불감시인력 취약지역 중점배치 등 산불방지 종합대책 마련 시행
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방재·구호활동과 도로별 제설·교통대책, 농·축·수산시설 피해 경감방안 등 겨울철 대비 사전 업무점검 및 비상대응체제 구축
천안소방서는 11.4~5일까지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지역 내 11개 고사장에 대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작동상태 등 수능시험장 특별 소방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어제(11.4), 11.15~12.15일까지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방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전국 19개 국립공원의 329개 탐방로 중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리산 노고단-장터목 등 국립공원 탐방로 78곳 출입통제
보도사항
소방방재청은 어제(11.4),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07 심·뇌혈관계 질환 응급환자 수가 전체 응급환자의 56.6%에 이른다고 밝히고, 심혈관질환자의 응급상황 발생시 ‘U-안심콜’ 119 안전복지 서비스 활용하면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보도
노동부는 올해 산업재해를 당한 총 근로자 수는 전년 동기(66,129명)보다 7.11% 늘어난 70,829명으로 이 중 77.9%인 55,161명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
문화재청은 오늘(11.5), 창덕궁에서 소방방재청, 가스공사, 전기안전공사간 ‘문화재 안전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문화재 재난예방을 위하여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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