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은 이번대회에서 종합득점 54,3781점, 메달125개(금 41, 은 45, 동 39)로 경북, 경남과 8~10위를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대회 최종일 단체 종목에서 의외로 선전한 경북에 밀려 2003년 충남대회 이후 최다 메달과 최다득점을 하고도 전년대회와 같은 순위의 성적을 거둔 점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육상, 탁구, 유도, 휠체어펜싱, 역도 , 수영 등 개인경기에서 선전과 대회신기록 4개, 대회 타이기록 1개, 3관왕 5명, 2관왕 7명을 배출하여 어느 해 보다도 충남 장애인체육의 저력과 희망을 보여준 대회였다.
또한 지난 해까지 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만 포상금이 지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입상선수 뿐만 아니라 우수종목 지도자에게도 지급하여 장애인선수단의 사기를 높였다.
이날 해단식에는 김동완 행정부지사를 비롯하여 경기단체 및 장애인단체,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입상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입상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금메달 50만원, 은메달, 30만원, 동메달 20만원, 우수경기단체 150만원, 우수감독 60만원, 코치 4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道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을 계기로 좌식 배구, 축구, 농구, 골볼, 론볼 등 다소 부진했던 단체종목을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우수지도자 배치 및 동계강화훈련을 통해 전력을 강화하여 ’09년 체전에 대비하기로 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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