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무역센터 6사 공동 자매결연 농촌마을의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에서 개최하였다.

품질은 최고지만 가격이 저렴한 데다, 1천원 단위 소액판매는 물론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수산물을 판매하기 때문에 원산지를 믿을 수 있고, 유통마진도 없어 값도 매우 저렴하다”고 귀뜸하면서 “인근 삼성1동 주민, 무역센터 입주업체 임직원은 물론 전시회 관람을 위해 무역센터를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한국 무역의 중심에 있는 무역센터가 개방화시대에 변화를 겪고 있는 농촌마을과 농업에 관심을 갖고 도농교류에 적극 나선다는 의미가 있는 행사로 올 해로 4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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