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도시 경쟁력과 시민고객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산·학·연·관 유비쿼터스 등의 전문가와 관계자 협력 네트워크 「u-Seoul 포럼」의 제2회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유비쿼터스 시대에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교류를 위하여 유비쿼터스 회원 상호간 네트워킹 수단으로 「u-Seoul 포럼」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이「u-Seoul 포럼」의 제2회 정기총회가 11월7일 개최된다.

「u-Seoul 포럼」은
① 회원상호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신기술 정보교류 및 정책개발 협의
②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u-Seoul」 사업과제 발굴 및 방향 제시
③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서울시 유비쿼터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수단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유비쿼터스를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유시티 구축을 위해 몇 해 전에 구축된 복지, 문화, 환경 등의 u-Seoul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IT와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생활시정』을 본격적으로 구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점차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비한 u-Tour와 청계천 테스트베드, 모바일을 이용한 ⓜ702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u-어린이 안심 서비스」사업, 서울의 유명한 조망 장소에 라이브캠 설치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u-Seoul 포럼」제2회 정기총회에는 약 2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평생을 어린이·청소년 보호에 헌신하고 계신 강지원 변호사의 특강과「u-Seoul 포럼」창립 이후의 활동에 대한 보고가 계획되어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6월 창립 이후의 포럼 활동에 대한 보고와 동영상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상임대표 강지원 변호사가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할 예정이며 2부 순서에서는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의 “u-서울 어린이 안전사업 발표”와 다섯 분의 토론자가 이에 대한 토론을 할 예정이다.

「u-Seoul 포럼」은 의장으로 오 명 건국대 총장을 비롯해서 현재 231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앞으로 유비쿼터스 전문가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화,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관광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영입으로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u-Seoul 포럼」은 연 1회 이상의 정기총회가 개최되며, 운영위원회와 분과위원회는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한편 분과위원회는 현재는 안전분과와 정책분과 2개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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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유시티추진담당관 김종근 02-6361-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