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7차 자유무역협정(FTA) 민간자문회의가 11.7(금) 외교통상부청사 18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는 FTA 민간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유관기관, 업계, 학계의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우리정부의 FTA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간 자유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FTA 민간자문회의는 FTA 체결과정에서 관련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 결과를 FTA 체결과정에 반영하고자 2004년 발족되었으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 FTA 민간자문회의 개최는『FTA 체결절차규정(대통령훈령121호, 2008.8월 개정)』에 의거한 것이며, 자문위원은 동 규정 제10조(민간자문회의의 구성) 아래 내용에 근거하여 위촉

- 대외경제분야에 있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 FTA 체결과 관련하여 업계 및 단체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자
- 그 밖에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추천을 받은 자.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2100-0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