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행사는 ’06년, ’07년 종로에서 개최한 이래 3회째를 맞는 것으로 경상북도와 도내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경북능금농협과 영남일보가 주관하며, 서울특 별시가 후원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품질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신세대를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유인 하여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함께 전시하는 지역특산 물을 통해 서울시민의 먹거리를 경상북도가 책임지는 도농상 생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홍보행사에서는 도내 사과주산지 15개 시군(영주, 안동, 봉화, 의성, 청송, 예천 등)에서 생산된 후지, 홍로, 산사, 양광, 쓰가루, 홍옥, 홍장군 등 우량품종 100여점과 최근에 새로 개발된 신품종 홍금, 썸머드림, 서홍, 홍소, 홍안, 만복 등 20여점, 총 120여 종류의 명품사과가 전시되고, 지역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도 함께 선 보인다.
또한, 서울에 거주하는 지역 출향인사들이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시군 홍보관은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행사 내용으로는 사과 나눠주기, 시군별 우수품종 시식, 사과음료 시음 등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도 맛 볼 수 있으며, 째즈공연, 인기가수 초청공연, 난타공연, 비보이공연, 마술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고 시식과 시음결과 현장에서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택배를 이 용한 판매행사도 병행 실시한다.
경북사과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신세대의 새로운 소비계층으 로의 유인을 위해 인터넷 포털사이트(Daum)를 통한 사이버 홍보와 경상북도 농산물 판매사이트(www. cyso.co.kr)와 연계시켜 지역 농산물의 실질적인 판매효과도 높여 나갈 계 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의 여세를 몰아 경북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널리 홍보하여 수출농산물로서 입지를 굳히지 위해 이달 하순 대만 타이페이에서 해외홍보 및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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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이진영 053-950-3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