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적으로 5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당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고의 흥행작이었던 <슈렉>의 4억 8천만 달러의 성적을 뛰어넘은 <마다가스카>. 마다가스카 섬을 배경으로 했던 전편과는 달리 아프리카 대륙에서 펼쳐지는 뉴요커 4인방의 색다른 모험담을 그린 <마다가스카2>가 2009년 1월 8일(목)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또한, 개봉에 앞서 <마다가스카2>에서 사자 알렉스와 얼룩말 마티의 목소리를 맡아 열연한 벤 스틸러, 크리스 락이 11월 19일(수) 한국을 방문한다.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에릭 다넬, 톰 맥그라스/목소리 출연: 벤 스틸러(알렉스), 크리스 락(마티), 데이빗 쉼머(멜먼), 제이다 핀켓 스미스(글로리아), 윌 아이엠(모토모토))

2gether! 그들이 또 한번 뭉쳤다!

사자 알렉스(벤 스틸러), 얼룩말 마티(크리스 락), 기린 멜먼(데이빗 쉼머), 하마 글로리아(제이다 핀켓 스미스) 등 동물원이 더 좋은 뉴요커 4인방의 좌충우돌 정글 탈출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는 2005년 7월 개봉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미지의 정글인 마다가스카 섬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선보이며 그 해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09년 1월 8일(목), 멤버는 그대로, 모험은 두 배로 거대해진 <마다가스카2>가 다시 한번 신기록 수립에 도전한다. <마다가스카2>는 전편에 등장했던 마다가스카 섬보다 훨씬 광활한 아프리가 대륙을 무대로, 개성 넘치는 1편의 캐릭터들과 새로 투입된 ‘신상’ 멤버들, 게다가 더욱 더 풍성해진 에피소드로 무장해 관객들을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마다가스카2>의 신상 멤버들 가운데 느끼함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하마 모토모토(윌 아이엠)는 뉴요커 4인방, 킹 줄리안, 펭귄 특공대 등 전작의 어떤 캐릭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과시할 예정. 이미 공개된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2>는 전편을 능가하는 거대한 재미와 웃음, 볼거리로 다가오는 2009년, 대한민국을 휩쓸 것이다.

사자 알렉스와 얼룩말 마티가 대한민국에?!
할리우드 스타 ‘벤 스틸러’ & ‘크리스 락’ 전격 내한

전편에서는 미지의 섬 마다가스카에, <마다가스카2>에서는 生야생 아프리카에 불시착한 뉴요커 4인방처럼 영화 속에서 사자 알렉스, 얼룩말 마티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벤 스틸러와 크리스 락이 11월 19일(수), 대한민국에 깜짝 방문한다. 특히, 이번 내한은 대한민국 영화시장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전편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환상적인 입담과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벤 스틸러와 크리스 락은 11월 19일, 서울에서 국내 및 아시아 각국의 매체들과 공식 기자 회견을 가진다. 이 자리에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장에 깜짝 등장해 큰 인기를 모았던 사자 알렉스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펭귄 특공대 등 마치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커스튬들이 함께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두 배우의 내한 소식은 그들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은 물론, 영화 <마다가스카2>를 기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많은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글에 이어 광활한 아프리카 땅에 불시착한 뉴요커 4인방의 좌충우돌 탈출기를 담은 애니멀 야생 버라이어티 <마다가스카2>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전편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진보된 기술과 반짝이는 유머로 무장해 2009년 1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영화인 마케팅1팀 02-515-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