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과 삼성화재가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코레일(사장 강경호)은 삼성화재(사장 지대섭)와 6일 대전 유성구 소재 삼성화재연수원에서 양기관의 관계자 약 140여 명이 모여 ‘제9회 산업안전보건 교육 및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에 대한 노동부 등 각 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교육과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사업장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 산업안전 및 보건업무담당자가 갖춰야 할 전문지식 습득과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실무, 뇌심혈관 예방교육 등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산업재해예방에 있어 전문적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삼성화재와 함께 진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워크숍에 참석한 실무자들이 소속에 복귀해 각 분야의 산업재해 예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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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산업안전보건팀장 권성중 (042) 609-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