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오랜 기간 광고분야에 종사하면서 건전한 광고문화 창달과 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한 분들로, 동탑산업훈장 홍우식(서울광고 대표이사)을 비롯하여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3명, 문화관광부장관표창 9명 등 총 16명이다.
시상식은 11. 7(금) 17:00, 국립극장 해오름극장(2층)에서 ‘2008 한국광고대회’와 함께 열리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포상을 직접 수여할 예정이다. 훈포장 수상자의 주요공적과 포상내역은 붙임과 같다.
이와 함께 한국의 근현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광고박물관’이 11월 7일(금) 15시에 개관식을 갖고 정식 개관한다.
한국광고박물관 개관식에는 김장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광고박물관은 송파구 신천동의 광고문화회관 3층에 위치하였으며, 912.4㎡(276평) 규모에 광고의 유래, 광고로 보는 한국사회문화사,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 광고제작 이야기, 광고체험, 공익광고, 광고교육 영상관 등 8개 전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광고박물관은 공익적 교육·문화시설로서 광고인들에게 광고정보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제공할 것이며, 광고 교육 등을 통해 광고 진흥과 방송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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