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항생제 대체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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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코스닥 054670
2008-11-07 07:00
서울--(뉴스와이어)--대한뉴팜은 무항생제 젖소 유방염 치료제인 '베놈마스터'를 지난 10월 출시하였으며, 11월에는 돼지와 닭의 무항생제 성장촉진제인 'DCS682'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베놈마스터(VenomMaster)는 봉독 즉 꿀벌 독을 젖소에 투여하여 벌의 독성분이 가지고 있는 항염증, 항균효과, 면역증강 효과 등을 활용한 것으로, 국내에서 사육 중인 젖소에서 많이 발생하는 유방염의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 분야의 동물의약품으로 선을 보이는 제품이다.

베놈마스터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에서 다년간 연구된 실적의 기반과 대한뉴팜의 선진 제약기술을 응용하여 제품화되었다. 이를 유방염에 걸린 젖소에 투여하면 항생제 없이 80%이상의 치료효과가 있다고 국내 언론매체에서 보도된 바 있다. 국내 젖소 유방염 치료제 시장은 년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대한뉴팜에서 출시한 '베놈마스터'는 2009년 젖소 유방염 치료제 시장 중 약 3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 출시되는 'DCS 682'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농림기술개발센타(ARPC) 기획 과제를 조선대학교 산학연구단과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국내 성장촉진 항생제 시장은 년 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DCS 682'는 성장촉진 항생제 대체제로서 2009년 이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항생제의 내성 문제가 심각하여 2009년 이후 배합사료 중 성장촉진제로서의 항생제 사용을 법적으로 규제할 예정으로(농림수산식품부고시 제2007-83호), 이미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항생제 사용을 법적으로 규제하여 친환경 성장촉진제, 무항생제 면역증강제 등의 개발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시점에서, 대한뉴팜의 신제품들은 Well-being 시대에 맞추고 향후 Cash Cow 제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한뉴팜 개요
2002년 코스닥 등록을 전기로 그동안 이룩해온 핵심역량을 집중하여 계열업종 전문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대한뉴팜은 이를 핵심자산으로 「인간중심의 신건강문화 창조」,「핵심경쟁력 확보로 매출증대 및 고부가가치 창출」,「주주, 회사, 직원의 가치극대화」를 목표로 한『21세기 건강사회를 선도하는 종합건강복지기업(Pharmatopia) 창조』의 비전을 1,000억 매출목표 달성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dhn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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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경영전략팀 이종일 02-3415-7815,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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