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주 1위를 차지한 김종국이 2주 연속 벅스차트 정상을 이어간 가운데,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싱글 'My Style' 을 발표하며 단숨에 2위로 진입, 김종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Nobody’ 리믹스 버전을 새로 선보인 원더걸스는 지난주 7위에서 5위로 다시 상승했고, 손담비 역시 10위권 밖에서 다시 10위로 올라서며 재반등했다.

지난주 벅스차트에 데뷔한 휘성은 타이틀곡 '별이 지다..'로 금주 4위까지 올랐고, 샤이니의 '아.미.고 '(16위), 박정아위 'New Ways Always'(38위),성시경의 '서른 즈음에'(27위) 등이 호조를 보이며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신예 구피걸 ‘제이미’가 합류하며 힙합앨범으로 컴백한 구피는 이번주 34위로 올라서며 상위권으로 한층 다가섰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그룹이라면 단연 빅뱅이다.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리메이크한 빅뱅은 5일 노래 공개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차트 1위에 올라섰다.

올해 초 'How Gee'로 벅스차트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9월에는 '하루하루'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붉은 노을'로 3번째 벅스차트 1위 입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더더밴드가 '여자이니까'로 벅스차트 57위로 데뷔한 것을 비롯하여, 김동완의 '약속'(71위), 50 Cent의 'Get Up'(78위), 정엽의 'You Are My Lady '(81위) 등이 벅스차트에 새롭게 올랐고, 비욘세는 'If I Were A Boy'(29위)에 이은 싱글 'Single Ladies'(53위)를 1주일 만에 다시 벅스차트에 랭크시키며 팝송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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