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금)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열리는 서울의 도시경쟁력과 시민고객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유비쿼터스 네트워킹,「U-Seoul 포럼」에 참석해 서울의 대표적 아이콘인 IT 기술을 서울의 대표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한다.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한강과 남산, 첨단 IT 기술은 우리의 대표적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우리의 남은 과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의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어떻게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서울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 내고 서울시민 삶의 질을 높여갈 것인가에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오 시장은 포럼 참가자들에게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이 서울시의 정책과 어우러져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제언을 바란다고 당부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선 ‘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이란 주제의 강지원 변호사 특강과 U-Seoul 창립 이후의 활동 보고가 계획돼 있다.

한편, 지난 6월 창립총회에 이어 제2회 정기총회를 갖는「U-Seoul 포럼」은 의장인 오명 건국대 총장을 비롯해 산·학·연·관의 정보화관련 전문가 230여명 회원이 활동하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킹으로서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U-Seoul 사업과제 발굴 및 방향제시 ▴유비쿼터스 신기술정보 교류와 사업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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