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는 시군 예선을 통해 도에 출품된 총 57점을 대상으로 객관성, 전문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지역자원의 친근성, 관광자원성, 친환경성, 지역고유성, 미관성 등을 기준으로 총 10점을 선정하였다.
선정작에는 자연경관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영예의 1위는 군산시에서 출품한 “철새는 날아오르고”가 차지하였고 시군별로는 고창군에서 3점이 선정되어 가장 많은 자원을 중앙에 출품할 수 있게 되었다.
중앙에서는 시도별 10점 총 160점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심사를 거쳐 12월 5일 “전국 살기좋은 지역자원 100선”을 선정·발표 하며, Best10에게는 국무총리상 등 표창과 상금(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을 수상한다.
전라북도에서는 2회 대회에서 군산 신시도 배수갑문이 은상을 수상하였고 전주 덕진공원 등 8건이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도 많은 작품이 선정되어 우수한 우리지역 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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