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공무원들이 최고의 당도 및 품질에도 불구하고 올해 생산량이 증가하여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오는 11일까지 본청 및 사업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울산배 사주기 운동’을 적극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하는 울산배는 서생농업협동조합에서 공급되며, 판매가격은 15kg/상자 2만1000원, 7.5kg/상자 1만2000원선이다.

울산시는 직원뿐만 아니라 기업체, 공공기관 등에도 배 사주기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등 배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올해 울산 배 과수농가는 1850가구로 생산량은 3만1000톤(작년 3만톤)에 달하며, 소비감소로 작년대비 7000원이 하락(15kg 기준)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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