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태식 주미대사와 「슈나이더(Schneider)」 미국 국토안보부 부장관은 2008.11. 07(금) 15:00(미국시각) 워싱턴의 국토안보부에서 한-미 간 ‘범죄예방과대처를위한협력증진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 협정은 한-미 양국이 상대국의 테러리스트 등 범죄자가 자국에 입국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의심가는 여행자에 대해 특정 범죄경력이 있는지를 상호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정부는 상기 협정 서명 이후 국회에 비준동의를 요청할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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