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2년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우수한 품종, 재배기술 및 품질관리기술 등을 집중지원을 받는다.
웰빙잡곡 특성화사업비 7억5천만원과 신기술 및 전문교육 등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중앙·지방·농협·업계·대학간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밀 산업을 클러스터화 하는 한편, 보리의 대체작물로 국산밀을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주산지, 지역특성에 따라 시·군 여건에 맞는 주력품목(사업)을 선정, 특성화해 기술·교육·예산·전문인력을 집중 지원,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역점사업이다.
조봉현 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주지역은 700ha에 달하는 밀 재배 지역으로 앞으로 농진청 특성화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대 고품질 국산밀 특성화단지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면서 “광주지역 밀재배 가능 면적 1,400ha에 밀을 재배하면 겨울철 유휴농지 활용에 따라 매년 22억5천만원(4천2백톤×852원/kg×소득율 63%)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외화를 절감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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