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허 유석창 박사는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인술을 통한 구료제민, 기술혁신을 통한 농업혁명을 이룩하여 민족문화를 창달하고 복지문화국가를 건설하는데 일생을 바치셨다.
시상분야는 학술·교육, 의료, 농촌, 문화·예술, 언론·홍보의 5개 부문이다. 이날 시상에는 학술·교육부문 황우석 교수(서울대 수의과대학 석좌교수), 언론·보도부문 최보식 기자(조선일보 컨텐츠업그레이드 실장)가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의 부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3개 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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