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료센터GAMC는 이날 오전 11시 45분 수의과대학 부설 동물병원에서 조무제 총장, 김곤섭 수의과대학장, 수의과대학 교수, 동물의료센터GAMC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는다.
경상대학교 동물의료센터GAMC는 충북대학교와 더불어 국내 동물의료기관 중 최초로 학교기업을 정식 발족하게 돼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동물의료센터GAMC는 센터장을 비롯, 임상교수 10명과 센터진료 수의사 2명, 수련의 4명이 진료를 맡게 되며 부산경남권역에서는 최초로 주치의제도를 도입하여 환축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각과별로 나뉘어 가장 적합한 수의사가 주치의로 지정되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미세수술기구, 혈액분석기, 컬러도플러, 초음파 내시경 등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국내 최고의 진료수준을 확보하고 있다.
경상대학교의 대표적인 학교기업으로 부산경남 권역 거점대학에 걸맞은 지역대학병원으로 거듭나 동물질병의 신속한 진단과 대처로 공익사업을 지원하고 우수한 수의사를 양성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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