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 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과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영훈, www.daou.co.kr)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픈소스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IT 인프라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은 IT 투자 대비 효과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레드햇의 오픈소스 제품군 및 가상화 기술 등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실제 오픈소스 도입 사례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운영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테크니컬, 비즈니스, ISV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하고자 하는 IT 관리자 및 개발자들은 관심분야에 따라 희망하는 트랙을 신청하여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제이보스 R&D 센터를 총괄하는 브루노 조르쥬(Bruno Georges)와 레드햇의 코어 개발자인 피트 뮈어(Pete Muir)가 방한하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트렌드와 자바 기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SEAM 및 Web Beans 관련 최신 기술 등을 제공한다. 또한 ISV 트랙에서는 레드햇의 ISV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제이보스 인증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고 파트너 등록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한국레드햇의 김근 대표는 “오픈소스는 이제 개발 방법론을 넘어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경기 침체를 겪으며 비용 절감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국내 오픈소스 시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브루노 조르쥬와 피트 뮈어는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인 JCO(JavaCommunity.Org)의 회원들과 함께 최신 자바 기술 및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트렌드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의 참가 신청은 www.kr.redhat.com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운영사무국 (02-517-9392 / help@myseminar.co.kr)로 문의하면 된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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