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8년의 마지막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MTV는 MTV만의 느낌을 살려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서울 시내 가장 핫한 장소를 골라서 찾아가 새롭고 멋진 기분을 시청자들에게 전하기로 한 것. 스트리트 리퀘스트 쇼로 각광받고 있는 MTV ‘모스트 원티드’가 발빠른 주자 역할을 맡기로 했다.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는 일명 ‘모원’이라 불리는 ‘모스트 원티드’ 프로그램과 함께 연말을 맞아 각종 파티, 콘서트, 이벤트 등 특별한 장소를 찾아가는 특집 기획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테마는 바로 ‘모스트 원티드: 핫 스팟(Hot Spot) 스페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도 나누고 좋아하는 음악 뮤직비디오를 신청하는 이동식 토크쇼 ‘모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하고 독특한 2008년 연말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오는 11일, 12일 오후 1시에는 ‘모스트 원티드: 핫 스팟 스페셜’의 첫 신호탄으로서 전파를 타게 될 J-POP 시부야계의 거장 다이시 댄스의 화끈한 클럽 파티가 공개된다. 끼가 넘치는 바텐더들과 파티 피플들의 넘치는 현장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뿐 아니라 다이시 댄스와의 독점 인터뷰도 소개된다. 국내에 10번 정도 방문한 다이시 댄스는 빅뱅의 최근 히트곡 ‘하루하루’를 지드래곤과 공동 작곡, 제대로 음악적 실력을 뽐내었으며 이미 국내에 많은 팬층을 확보한 하우스 뮤직 최고의 인기 DJ중 하나다.

또한 11월부터 시작하여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모스트 원티드: 핫 스팟 스페셜’은 알찬 연말 계획을 공유하는 이벤트로 더욱 풍성해질 계획이다. 크리스마스, 새해 맞이 등 연말연시를 가장 로맨틱하게(모스트 로맨틱), 가장 스타일리쉬하게(모스트 스타일리쉬) 보낼 참신하고 멋진 계획을 세우면 고급 호텔 숙박권 등 럭셔리한 선물을 펑펑 쏜다. MTV.CO.KR 온라인(www.mtv.co.kr)을 통해 11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

한편 ‘모원’의 간판 꽃미남 VJ로 활약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는 VJ 한별은 자신만의 온라인 공간을 마련하여 팬들, 시청자들과 한층 가깝게 지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곧 오픈할 모스트 원티드 온라인 페이지 내 공개되는 ‘VJ한별 이야기’ 코너는 일기 형식으로 개인 일상을 공개하며 촬영 뒷담화 등을 소개할 예정. 그 밖에도 촬영 현장에서만 국한되었던 음악 신청을 온라인으로까지 넓혀 시청자들과 폭넓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픈 계획은 11월 중순.

MTV ‘모스트 원티드: 핫 스팟 스페셜’ 프로젝트를 기획한 MTV 마케팅 담당 양유진 차장은 “연말을 맞아 친구, 가족, 연인 등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마치 파티를 즐기듯 행복하게 지내자는 취지로 계획된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히며, “발로 뛰며 시민들을 만나는 ‘모스트 원티드’가 가장 취지를 실현하기에 적합했다. TV만 봐도 이색적이고 세련된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m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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