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는 동절기에 대비, 가스관련 단체 및 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가스공급자 및 사용자의 가스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지역 가스관련 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한다.
결의대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가스안전유공자 표창수여, 대회사, 축사, 가스안전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가스안전 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성과 편리성으로 인해 증가되는 가스 수요에 따른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평상시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기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로, 시민적 관심과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부산시는 “한 건의 가스사고도 없는 안전도시의 실현을 위해 가스 유관기관 및 공급자는 가스안전점검 강화, 노후 불량가스시설 개선 등 가스안전관리에 대한 업무를 보다 더 한층 강화하고, 사용자는 주방 등 사용자 시설의 안전점검, 밸브 잠금 상태 등 평상시 조그만 실천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가스안전의식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적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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