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증은 전염병 제3군에 속하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서 발병시 소는 유산을 하며 사람에게 전염될 경우 발열, 피로, 권태감, 식욕부진 등 몸살같은 전신증세를 보여 감기로 오인되어 간과해 버리는 경우가 있으나,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요추염증, 우울증, 수막염, 척수염 등의 합병을 유발할 수 있다.
2002년 7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첫 환자가 보고된 후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충남도에서도 2005년 25명, 2006년 21명, 2007년 9명, 2008년 현재 7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도 관계자는 “브루셀라증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개인보호구 착용 및 살처분시 안전사고, 개인위생 등을 철저히 해줄 것과 유사증세 환자발생시 조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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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검사과 서우성 042-622-9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