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12년 개관 예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적인 개관과 운영준비를 위해 「2008년 전당 운영체계 구축사업」(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전당 운영체계 구축사업’은 아시아문화전당의 시설별 최적의 운영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개발·확보하고 전당 운영을 위한 조직·인력·시설·장비 구축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이번 2008년 사업은 전당 개관에 필요한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축적하고 시범사업을 통한 운영프로그램의 타당성 및 구체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년 추진되는 사업은 전당 내 5개원(민주평화교류원, 아시아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아시아예술극장, 어린이지식문화원)의 운영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 총 8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개최하는 제안요청 설명회에 참가하면 각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이번 사업의 결과물은 기존 전당 운영체계 구축사업의 결과물과 함께 검토, 정리되어 전당 시설별 운영방안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안요청 설명회에 참가하지 않은 업체(단체)도 과제 응모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과제 내용, 제안서 제출기한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가종합전자조달 홈페이지(http://www.g2b.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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