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발생이자를 자동으로 재예치하여 편리하게 복리효과도 노릴 수 있는 ‘외화회전예금’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국씨티은행의 외화회전예금은 예금기간이 7일이상 1년 이하이며, 회전주기는 7일 이상으로 월과 일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예금기간을 1년으로 설정했을 경우, 회전주기를 7일, 10일, 2개월 1일 등으로 정할 수 있다. 회전주기 만료일에 발생이자에 대하여 원천징수 후 자동으로 재예치되므로 고객은 은행에 내점할 필요가 없어 편리할 뿐 아니라, 복리효과까지 발생하므로 매우 유익한 상품이다. 외화회전예금의 가입가능 통화는 미화, 유로화, 엔화로 각 통화별 최소단위 금액인 USD100, EUR100, JPY100이상 예치하여야 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외화회전예금의 출시를 기념하여 12월 31일까지 본 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최초의 회전기간에 대하여 은행고시금리에 연0.7%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원화를 외화로 환전하여 가입할 경우에는 가입금액에 대하여 90%까지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588- 7000 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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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개인수신/방카상품부 창승권 부부장 2004-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