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사료제의 특허권은 축산기술연구소의 기술개발팀(팀장 축산연구원 김병기 외 2명)이 3년간의 연구 끝에 2001년 특허를 출원 2004년에 발명진흥법에 의거 경상북도지사를 등록권리자로 하는 특허권을 취득 한 바 있다.
그 동안 경상북도는 본 특허권의 활용을 위해 쑥 사료를 사용하는 돼지농가에는 돼지 1두당 7,000원의 보조금을 지급 ‘쑥 돈육’ 생산을 유도, 농가 소득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나 올해 말로 보조사업이 종료되고 연간 부담하는 특허권 사용료 (연간 1,500~1,700만원) 또한 농가로서는 부담이 되어 특허권을 영농조합 법인 등에게 처분하여 돈육생산의 코스 트를 낮추어 양질의 쑥 돈육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 된다고 했다.
기대효과와 처분절차는 축산기술연구소와 지식경제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된 경북테크노파크 기술지원센터와 협약체결 후 센터가 공개경 쟁입찰로 진행되며 돼지농가는 이미 전국유명백화점, 마트 등에 브랜드 ‘쑥 돈육’ 으로 정착된 점과, 이미 개척되어 있는 유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 저렴한 ‘쑥 돈육’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다며 환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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