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보육콜센터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애듀천사에서 2008년 11월14일(금)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시청1층 대회의실에서 그간 활동경험과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가정 보육서비스의 모형을 제안하며, 여러 보육관련자들과 함께 아이, 가정, 사회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보육정책에 대한 정부정책과 지원이 확대 되고 있는 것이 공동보육에만 치중되어 있는 것을 지적하고, 서비스 아동의 연령별, 집단별 개인보육의 필요성을 언급함으로써 다양한 보육정책의 확대를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보육 사업은 운영적인 면이나 정책지원 면에서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정책적으로 지원되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진다.

보육콜센터는 현재 부산과 양산지역의 53가정에 찾아가는 가정보육사를 파견 중에 있으며, 이번 토론회에서는 36개월 이하의 아동과 초등 1-3년 아동에 대한 서비스 모형개발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해운대 여성인력 개발센터 애듀천사는 현재 50가정에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보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안할 계획이다.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가하는 카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종해교수는 사회적기업과 보육사업과의 적절성에 대한 부분을, 부산여성가족 개발원 정책연구팀 이옥경연구원은 부산보육정책과 시설의 변화를 설명하고 보육의 질적향상을 위한 제안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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