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지원사업에 UCC 업계가 적극 발벗고 나선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전세계 아동의 구호와 복지를 위한 세계적 구호단체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 www.unicef.or.kr)와 상호 협력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서를 체결하고 ‘판도라TV-유니세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판도라TV-유니세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모금 캠페인 및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판도라TV가 적극 동참함은 물론 상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판도라TV는 사이트 내에서 유니세프의 사회공헌 캠페인 광고를 무상으로 적극 지원하는 한편 향후 조성된 기금은 세계 어린이의 생존 및 보호와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쓰이게 된다.

이와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채널(www.pandora.tv/my.unicef-kr)을 오픈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니세프의 활동 영상과 함께 구호를 위한 다양한 홍보 영상도 상영해 나갈 예정이다.

판도라TV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이번 협약 체결은 판도라TV의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많은 회원을 대상으로 유니세프의 활동 및 기금 조성 캠페인을 널리 홍보함은 물론, 판도라TV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해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유엔기구인 유니세프와 함께 고통 받고 있는 어린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판도라TV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모든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니세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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