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민족음악원이 주관하는 2008아시아 가무악 페스티벌이 오는 13일(목)부터 15일(토)일까지 3일간 예산 문예회관에서 ‘평화의 노래, 공감의 춤, 화합의 연주’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08아시아 가무악 페스티벌은 해외의 이색적인 전통예술을 도민에게 보여주므로써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행사내용을 보면
▶ 가무악 - 화합을 위한 소통
▶ 평화의 노래 - 이광수(비나리), 몽골(태무진 민속악단), 인도 그룹 아마드(전통예술공연),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등 공연
▶ 공감의 춤 - 인도,일본,한국(대표성 있는 전통 공연)
▶ 화합의 연주 - 민족음악원, 중국, 티벳, 베트남, 몽골, 인도(화려한 춤) 등이다.

今番 행사의 특성은 몽골, 일본, 중국, 인도, 티벳, 베트남, 한국 7개국 예술단들이 참가하여 나라별로 전통공연과 토탈가무악 협연 등 공연이 펼쳐진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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