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를 비롯한 *무역센터 6개사는 12일,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 무역센터 6개사 : 한국무역협회, 코엑스(대표이사 배병관), KTNET(대표이사 신동식), 한국도심공항터미널(대표이사 이승현), 한무개발(대표이사 김동헌), 한무쇼핑(대표이사 경청호)

한국무역협회 등 6개사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전·의경들의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을 위해 희망도서를 신청 받아 ‘하악하악(이외수 著)’ 등 최근 베스트셀러 20여종의 도서 총 2,140권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전달했다. 기증된 도서는 서울지역 경찰기동대 20곳에 배분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과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을 비롯한 무역센터 유관기관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연말연시 민생안정을 위해 수고한 전·의경을 만나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금번 기증된 도서가 배움의 시기인 전·의경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고, 향후에도 시민과 함께 날로 발전하는 경찰로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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