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은 내일부터, 자사의 캐주얼 슈팅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 http://bf.nexon.com)’ 관련하여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테스트는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이다.

테스트에 앞서 지난 6일부터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모집이 진행되어 왔으며, 이미 지원자 수가 총 4만 명을 넘어서는 등 게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두드러지고 있다.

버블파이터 2차 테스트에는 신규 게임 모드인 “아이템 전”이 지원된다. 아이템 전은 게임 플레이 중 랜덤 발생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보다 다이내믹한 전투를 즐기는 형태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자이언트’, ‘고스트’, ‘얼음총’ 및 ‘바늘’ 등 8가지 아이템들이 최초 공개된다.

이 밖에도 신규 맵 ‘사막 외길의 혈투’ 1종이 추가될 예정이며, 그 밖에 지난 7월 1차 테스트 당시 공개되었던 맵과 무기 등이 모두 그대로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버블파이터 2차 테스트 시작을 기념하여 내일부터 18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한다.

먼저 유저들은 “나도 버블파이터 만화 작가”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다오와 디지니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컷의 대화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아이템 전에서의 자이언트 등장 내용을 담고 있는 4컷의 만화에 대해 재미있는 대화를 구성한 유저에게는, 선발 과정을 통해 아이팟터치 및 최신 그래픽카드 등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2차 테스트에 대한 설문 조사와 버그 리포팅 이벤트도 마련되어, 게임에 대한 의견도 개진한 유저를 대상으로 풍성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버블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서동현 팀장은 “드디어 내일부터 버블파이터의 2번째 테스트가 진행된다”며 “다양한 아이템 사용에 따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신규 게임 모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이번 테스트는, 1차 테스트 당시와 달리 오픈 형태로 진행될 예정인데 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이 큰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더욱 좋은 게임 내용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넥슨 로두마니 스튜디오에 제작한 2008년 캐주얼 기대 신작 버블파이터는 3인칭 시점을 사용하는 액션 슈팅 게임이며 비엔비, 카트라이더에 이어 배찌, 다오 등의 캐릭터를 동일하게 사용한 시리즈 게임이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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