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발주되는 공사는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태양열, 풍력 등 실증연구단지 7개동과 테마파크, 연구·산업단지 조성공사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그린에너지산업 정부정책을 구체화하는 선도모델로 개발하고 화석연료 고갈에 따른 대안에너지로서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신속히 대응하고 타도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함과 동시에 새만금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단지(830ha)의 전초기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도에서는 테마파크 조성과 관련하여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와 도내업체의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발주 의뢰 기관인 조달청에 국제입찰대상인 건설공사에 전라북도 지역업체 참여율이 40%이상 전기, 통신, 소방, 신재생에너지공사는 지역업체가 49%이상 참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테마·실증연구단지 조성은 그간 타당성검증 및 기본, 실시설계 확정, 공사발주를 거쳐 내년 2월초 공사착공 및 2010년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 ‘06. 2월 KDI의 타당성재검증을 거쳐, ‘06. 7월 설계용역에 착수
- ‘07. 12월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
- ‘08. 2. 14 신재생에너지 실증연구단지 운영주체 선정(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기계연구원, 전북대학교 소재개발센터)
- ‘08. 7 기본설계 확정(1차 총사업비 조정 1,183억 기획재정부 승인)
- ‘08. 10. 29 실시설계 도서에 대한 조달청의 공사원가 사전검토를 끝내고 2차 총사업비를 조정 승인(1,194억)후 금번 발주함
전라북도 관계자는 “그간 실증연구단지 운영주체 선정때문에 공사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금번 발주를 계기로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까지 전국민 대상의 테마파크와 실증연구기관 중심의 실증연구단지, 기업체가 입주하는 산업단지를 포괄하는 국내 유일의 대단위 복합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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