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좀처럼 풀리지 않는 경기상황에 계속되는 고환율, 해외 여행은 엄두도 못할 상황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여행사의 이벤트를 잘 살펴보면 공짜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의외로 많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가 인기 여행지인 도쿄, 보라카이, 사이판 세 곳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 하나투어 여행기자

하나투어를 좋아하는 여행 매니아로서 작가 못지 않은 사진 및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오는 11월 20일까지 도쿄, 보라카이 중 한 지역을 선정하여 팀원 2명의 사진과 자기 소개를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2인 1팀으로 응모 가능하며 도쿄, 보라카이 각 1팀씩 총 4명이 선정된다. 발표는 11월 24일 하나투어 닷컴 이벤트 게시판과 개별 연락처를 통해 공지된다. 여행기자에 선발되면 도쿄팀은 11월 28일 – 30일 1박 3일 자유여행을 떠나게 되고, 보라카이팀은 12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 가이드를 동행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 사이판 PIC 원정대

사이판 매일 아침, 저녁 2회 취항을 기념하여 사이판을 멋지게 홍보할 원정단을 모집한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오전출발 ‘가족 사이판 PIC 원정단’과 친구, 연인과 함께 퇴근 후 부담없이 떠나는 저녁출발 ‘단짝 사이판 PIC 원정단’을 선발한다.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본인을 포함한 함께 가고 싶은 가족과 단짝(친구, 연인 등) 소개 및 사이판 원정대로 뽑혀야 하는 이유를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발표는 12월 1일 하나투어 닷컴 이벤트 게시판과 개별 연락처를 통해 공지되고, 선발된 원정대는 12월 5일 4박 5일간 사이판 PIC로 출발한다.

각 여행 후 제출한 여행기는 Hanatour’s Traveller 2009년도 1월호에 소개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www.hana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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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홍보실 김미경 02-2127-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