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현 정부의 국가 핵심정책 중 하나인 도시, 공공디자인 산업이 국가, 사회적 의제로 떠오르고 있음에 따라 이에 발맞추어 도시설계, 주택단지, 공공디자인, 친환경주거시스템·소재 등 국내 주거, 도시디자인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주거, 도시디자인의 단순한 관람을 위한 전시회가 아닌 관련 산업 발전에 기회가 될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삶이 있는 도시, 삶의 커뮤니티’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도시디자인, 도시환경, 공공디자인, 공공시설, 친환경주거시스템, 친환경주거소재관으로 구성된다.
도시디자인부분에는 수도권과 대구경북지역의 도시개발프로젝트 정책을 소개하며, 서울시, 인천시, 포항시, 구미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홍보관이 구성되어 도시디자인, 공공디자인 정책과 방향을 소개한다. 또 각 지역의 공공디자인 정책과 방향을 소개하며 관련업체와 정보 교환등 관련 산업의 발전 기회를 제공한다.
친환경주거부분에는 친환경건축 자재·인테리어 제품들이 소개되며,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주거환경에 적용한 사례와 제품들이 소개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디자인올림픽의 기획구성관에서 소프트 서울, 남산르네상스, 디자인서울거리,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2010세계디자인수도-서울, 도심재창조, 한강르네상스, 디자인 서울의 비전이 소개되어 세계디자인수도로서의 서울이 지방최초로 전시된다. 부대행사로는 한국도시설계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다.
출품분야는 도시개발정책, 공공건축, 조경, 공원, 광장, 도로 등 공공 목적에 부합하는 공간디자인, 보행물, 도로시설물, 공공시설, 옥외시설, 운송시설, 편의시설 등의 공공목적에 부합하는 시설디자인 및 설비, 냉난방시스템, 주택친환경에너지, 대체에너지원, 주방, 거실, 욕실, 조명, 친환경건축소재, 건축인테리어 등이다.
도시디자인, 공공디자인, 친환경주거시스템 산업의 현주소를 찾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2008주거환경&도시디자인 박람회” 는 현재 걸음마 단계인 도시, 공공디자인 산업에 하나의 중추 역할과 비즈니스로 직결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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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제통상과 전시산업담당 이도현 053-803-3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