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大賞으로 선정된『서산들국화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포장 등 패키지를 이용하여 서산들국화의 고부가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대상을 수상한 윤극노씨는 “뜻밖에 큰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계기를 통하여 자신감과 삶의 방향의 지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충남이미지부문에서 △도내공예디자인분야의 김은하(대전보건대학)씨, 일반이미지부문에서 △공예디자인 분야의 유선미(목원대)씨와 일반시각디자인분야의 서지영·문진희(건양대)씨와 △일반제품 환경실내디자인분야의 이응재·강유미(한서대)씨가 차지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충남이미지부문에서 △도내시각디자인분야의 장은나래·양지원(대덕대)씨와 도내공예디자인분야의 김세현(건양대)씨가 차지했으며, 일반이미지부문에서 △일반시각디자인분야의 이윤경(백석대)씨, 일반제품, 환경, 실내디자인분야의 송은양·유은혜(한밭대)씨가 ▲특별상에는 충남이미지부문의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김성진·이호림(공주영상대)씨 작품 등 12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특선과 입선 397개 작품 등 418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300만원이 주어지고, 최우수상에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상 등 기관장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부상이, 우수상에는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중부지원장 표창과 부상 40만원, 특별상에는 충청남도산업디자인협회장 표창과 20만원의 부상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출품작 심사는 2개 부문에서 총 542점이 출품된 가운데 대학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 30명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4개 작품, 우수상 4개 작품, 특별상 12개 작품, 특선과 입선 397작품 등 모두 418개 작품이 수상작 으로 결정됐다.
충남도 관계자는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작품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상품성이 높은 작품은 중소 기업과 연계해 줄 계획이다.
한편, 시상은 오는 19일(수) 오후 2시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하며 입상작품은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일반인에게 전시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기업애로담당 이만호 042-220-3226
